| 해킹방어, 지존을 가린다 | 2006.05.06 |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은 해킹방지 기법 및 기술동향 파악을 통해 침해사고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보안전문가의 해킹 방어 및 시스템 운영기술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제3회 해킹방어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인터넷 침해사고 예방능력과 탐지 및 대응능력에 대한 평가를 통해 해킹방어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향상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에 관심있는 자로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지난 5월 2일부터 11일(목) 12시까지 이며 KISA(www.kisa.or.kr)홈페이지에서 가서 참가신청양식을 작성해 이메일(register@knsp.org)로 신청하면 된다. 11일까지 수신확인 메일을 받지 못한 경우 대회 문의처로 연락하면 확인받을 수 있다. 예선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속을 통해 해킹기법 문제풀이로 진행된다. 예선대회 종료시점까지 많은 문제를 해결한 팀이 순서대로 결선진출팀으로 결정되며 동일 점수인 경우에는 선착순에 우선한다. 상금도 푸짐하다. 정보통신부장관상인 대상에는 상금 2백만원과 상장이 수여되고 금상 두 팀에는 각 1백만원, 은상 두 팀은 5십만원 등 다양하다. 문의는 KISA 해킹대응팀(02-405-5414)으로 하면 된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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