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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ㆍ마산, 재해재난 대응체계 구축 2006.05.06

CJ시스템즈(대표 김일환 www.cjsystems.co.kr)는 충남 논산시와 경남 마산시 등 2개시에 ‘재해재난 종합상황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소방방재청이 추진하고 지방자치단체 단위로 발주되는 ‘재해재난 종합상황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은 태풍ㆍ호우ㆍ산불 등 각종 재해재난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상황관제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CJ시스템즈는 논산시와 마산시에 ▲영상모니터링, 상황실 운영관리, 상황보고 및 영상을 통한 대책회의 등 상황 지휘통제 관리를 위한 ‘종합상황실’ ▲강우ㆍ수위 관측시스템 구축 및 관련 응용프로그램 개발 등 강우ㆍ수위 정보관리를 위한 ‘강우관측시스템’을 보강할 계획이다.


또 논산시와 마산시는 재해 위험지역 및 배수 펌프장 등에 CCTV시스템과 연계한 ‘감시시스템’과 국가안전관리정보시스템과 연계한 재해·재난 정보 제공 및 홍보를 위한 인터넷 서비스도 구축한다.


CJ시스템즈 관계자는 “논산시와 마산시는 각각 7월과 6월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인터넷 기반 상황관리 업무프로세스가 가능해져 재난 방재와 관련한 업무가 효율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두 지자체는 재해·재난 관련 정보를 인터넷으로 시민들에게 즉시 제공하는 등 효과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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