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L 커뮤니케이션, 말레이시아 최초 시스코 UCS 도입 | 2010.06.25 |
[보안뉴스 길민권] 말레이시아 상장기업인 YTL사의 통신부문 자회사인 YTL 커뮤니케이션이 말레이시아 최초로 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의 가상화 기능을 전격 채택하기로 했다. YTL 커뮤니케이션은 말레이지아 전역에 4G 모바일 인터넷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어 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를 주요 컴퓨팅 플랫폼으로 활용하기로 한 것. 이 밖에도 YTL 커뮤니케이션은 성공적인 4G 서비스 개시를 위해 시스코로부터 주요 인터네트워킹 기술과 서비스도 함께 지원을 받기로 했다. 이 같은 결정은 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이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리소스의 통합 지원으로 데이터센터 가상화를 위한 이상적인 컴퓨팅 플랫폼으로 제 기능을 다할 수 있을 것이란 판단 때문이었다. 시스코는 YTL 커뮤니케이션이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소비자 및 기업 대상으로 혁신적인 4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 중인 금번 프로젝트에 주요 기술 파트너사로 참여하게 된다. 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은 이미 세계 전역에 900곳 이상의 고객이 채택해 운영 중이다. 또 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은 Cisco Data Center 3.0 솔루션의 한 구성요소로, 데이터센터들이 10 기가비트 아키텍처, 가상화, 통합 패브릭 솔루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갖추는데 뿐 아니라 친환경성을 강화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Cisco Data Center 3.0 솔루션은 YTL 커뮤니케이션 등의 기업들이 성장과 변화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Cisco는 최근 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 플랫폼은 물론 관련한 기술 파트너 및 개발사들간 에코시스템을 강화할 계획도 발표했다. 리 니이트 퉁(Lee Nyit Toong) YTL 커뮤니케이션 CFO는 “말레이시아 전역을 커버하는 첨단 4G 모바일 인터넷 네트워크 운영을 위해서는 정교한 IT 및 데이터센터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이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에 없어서는 안될 주요한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앤 아브라함(Anne Abraham) 시스코 말레이시아 매니징 디렉터는 “Cisco는 말레이시아에 최초로 Unified Computing System 사례가 나오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또 YTL 커뮤니케이션을 시작으로 많은 기업들이 가상화된 환경에서 통합 컴퓨팅 기술이 가져다 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인지해 적극 도입을 검토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YTL 커뮤니케이션이 과감한 결정을 내려 준 만큼 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을 통해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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