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SAS 마이닝 챔피언십 공모전’ 참가자 접수 중 | 2010.06.27 |
오는 7월 10일까지 전국 대학생/대학원생 대상 참가 접수
비즈니스 분석 솔루션 선두기업인 SAS코리아(대표 조성식)가 오는 7월 10일까지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 8회 ‘SAS 마이닝 챔피언십’ 공모전 참가자 접수를 받고 있다. 올해로써 8회째를 맞이한 ‘SAS 마이닝 챔피언쉽’은 우수한 마이너(Miner) 발굴 및 마이너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SAS코리아가 매년 개최해왔으며, 한국BI데이타마이닝학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7월 10일까지 온라인(www.sasmining.co.kr)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12일 참가 신청자에게 대회 주제와 함께 가공된 데이터를 일괄 배포하는 것을 시작으로 9월 12일까지 1차 과제 수행을 마감하며, 평가 받은 1차 심사를 통과한 팀에 한해 오는 11월 10일 2차 프리젠테이션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참가자들은 각 팀당 3명 이내로 구성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1차 평가에서는 분석 방법, 예측의 적중률 결과값 등을 기준으로 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발되며, 2차 테스트에서는 1차 심사를 통과한 팀들이 예측 모델 개발 과정과 마케팅 계획 수립 및 실행 방안을 심사 위원들에게 공개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발표한다. 심사 평가 결과는 한국데이터마이닝학회 회장인 조성준 교수(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를 비롯하여SAS코리아 심사위원회의 평가 점수를 종합적으로 합산되어 결정된다. 시상은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으로 나뉘어 총 1,000만원의 상금과 SAS 교육팀에서 발행하는 1,080여 만원 상당의 SAS교육 상품권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수상자들에게는 2010년 겨울방학 SAS인턴십 선발 시 우선권뿐만 아니라 신입사원 채용 시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번 공모전을 총괄하는 SAS코리아의 최병정 박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그만큼 학생들의 데이터 분석 능력도 성장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또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분석 능력 평가전인 만큼 올해에도 뛰어난 실력의 각축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하면서 “데이터 마이닝은 단순한 통계적 결과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적인 방향을 설정하고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므로, 참가자들이 비즈니스적으로 얼마나 타당성 있게 접근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득력’과 ‘발표력’이 중요한 평가기준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7회SAS 마이닝 챔피언십’에서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자동차 소비자의 불만 관련 설문 조사 정보를 토대로 자동차 충돌사고와 관련성 있는 원인을 파악하고 사고를 예측하기 위한 ‘자동차 충돌사고 발생 가능성 예측 모델 및 특성 파악’이 과제 주제로 주어진 바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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