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원광대학교서 네트워킹 기술경연 열린다 | 2010.06.28 |
‘제 6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 7월 15일 개최
[보안뉴스 오병민] 시스코 코리아 (대표 조범구)가 자사의 네트워킹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전국의 110여개 고등학교 대학 대학교 학생을 포함, 네트워크 전문가를 꿈꾸는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6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를 7월 15일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AIST 이황수 교수를 회장으로 한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코리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시스코 코리아, 링네트, 인성정보 등이 후원하는 금번 대회는 국내 전문 네트워킹 인력 양성을 독려하기 위해 2005년 처음 시작됐다. 1999년 같은 목적으로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시작했던 시스코와 이에 뜻을 같이했던 대학들이 연계하에 업계 최초로 시작한 산학연계 네트워킹 경진대회이다. 금번 대회 참가 희망자들은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교사와 교수 추천을 받아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지정된 양식의 참가 신청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7월 3일까지 시스코 관련 홈페이지 (http://www.cisco.com/web/KR/learning/academy/competition/competition_04.html) 또는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hoonycafe/6759), 원광대 홈페이지(http://network.wonkwang.ac.kr)를 통해 확인, 접수하면 된다. 제6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는 선착순으로 400명까지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15일(목) 오전 11시 1차 이론 필기 시험을 시작으로 2차 실기 시험을 거쳐 현장에서 바로 수상팀을 결정하는 순으로 진행이 이뤄진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팀에게는 대상, 최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단체상이 수여된다. 또 최고상인 대상 수상팀은 아태지역 경합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됨과 동시에 미국에 소재한 시스코 본사를 5박 6일 일정으로 견학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이번 경진대회가 개최되는 익산 원광대학교는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는 원불교 개교정신을 바탕으로 과학과 도학을 겸비한 전인교육을 실천하는 교육기관. 새 문명사회 건설 주역 양성을 건학의 기본정신으로 하는 이 학교는 산업현장과 연계된 실무형 실용교육 프로그램인 시스코 CCNA, CCNP 과정의 네트워킹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정보교육 및 산학협력교육 지표를 성실히 이행 중에 있다. 시스코는 기업의 사회 참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 세계 155개국에서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네트워킹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1999년 처음 해당 프로그램을 도입해 현재는 전국 110 여개의 고등학교와 대학, 교육 기관에서 이를 운영 중으로, 현재까지 이 프로그램을 수료한 이수한 학생은 3만명에 이른다. 시스코 코리아는 국내에서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해 나감으로써 심도 깊은 현장 실무형의 네트워킹 교육 수혜 학생들과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것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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