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뉴욕라이프, 한국IBM과 신규 경영정보시스템 구축 2010.06.29

[보안뉴스 길민권] 뉴욕라이프(대표 앨런 로니 www.nyl.co.kr)는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과 함께 영업지원을 위한 신규 경영정보시스템(MIS)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한국 시장을 아시아 지역의 중심으로 키운다는 목표 아래 뉴욕라이프는 2년 전부터 영업지원 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을 적극 추진해왔다. 올해는 최신 경영정보시스템을 도입하여 데이터 허브가 되는 정보계 시스템의 기반을 구축했으며 설계사(FC)들이 각종 분석데이터를 대고객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IBM이 자체 IIW 표준 모델을 기반으로 구축한 경영정보시스템은 FC가 실시간으로 자신의 수당과 청약고객 처리상황 등을 열람할 수 있어 대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게 했다. 또한, 편리한 정보 분석 및 리포팅 환경을 구현함으로써 분석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시장변화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데이터 일관성을 향상시켜 데이터 누락을 방지했으며 IT업무의 생산성도 높였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한국IBM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구축 서비스까지 IT 전반에 걸친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했다. 성공적인 시스템 오픈 및 가동에 힘입어 FC의 세일즈를 모니터링하고, 컴플라이언스를 강화하는 시스템(operational MIS) 구축 프로젝트까지 추가로 수주했다.


뉴욕라이프 사이먼 정 부사장은 “미국 뉴욕라이프와 뉴욕라이프 코리아, 한국IBM과의 긴밀한 공조로 데이터웨어하우스(DW) 모델과 시스템을 개발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었다. 성공적인 시스템 오픈으로 정보분석 시간 단축과 의사소통 일원화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비용 절감도 기대된다. 특히, 한국IBM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으로 이번 프로젝트가 뉴욕라이프 최우수 프로젝트(Best Project)로 선정되었다”며 “새로운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국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명보험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국IBM 이강윤상무는 “한국IBM이 수십년간 쌓아온 보험사 정보계 시스템 구축 역량으로 고객에게 데이터웨어하우스(DW) 모델링에 관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었다. 뉴욕라이프 최우수 프로젝트의 영예뿐만 아니라 시스템 오픈 이후 업계에서 레퍼런스 사이트로도 인정받아 더욱 의미가 깊다.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의 지속적인 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