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섹, “2년 후 국내 1위 찍고 글로벌로...” | 2010.06.29 | ||
2010년 창립 10주년 기념 맞아 인포섹 비전 제시
▲신수정 인포섹 대표가 올해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컨퍼런스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신수정 대표는 이날 오는 2012년 연매출 1200억원을 달성해 명실상부 국내 보안업계 1위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천명했다. @보안뉴스.
이에 인포섹은 ‘급변하는 IT환경 하의 정보보호 미래 과제와 대응 방안’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보안·클라우드 서비스 보안·프라이버시 등 변화하는 IT환경과 규제환경 하에서 보안의 역할을 제시하는 컨퍼런스를 지난 25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하고, 이에 앞서 ‘인포섹 10년 혁신의 히스토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다. 보안업계에서 가장 핵심되는 이슈를 다루고 그에 대한 대응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국내 보안 산업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는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1회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인포섹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인포섹 혁신의 역사와 앞으로의 인포섹 미래에 대한 신수정 대표의 특별세션과 스마트폰 통합보안 솔루션인 ‘엠-쉴드(M-Shield, SK C&C 공동개발)에 대한 소개자리를 준비했다. 또한 지난해 출시했던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이글아이를 대폭 개선한 ‘이글아이 V2.0’ 출시에 맞춰, 기업 개인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 전략적 대응을 위한 ‘사용자 단말단 프라이버시 대응의 현재와 미래’라는 강연을 준비해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이날 신수정 대표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특히 스마트폰·클라우드·프라이버시를 아우르는 분야에서 신규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융·복합 보안 서비스를 선도하는 정보보호 대표기업으로서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포섹은 올해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대비 63%의 성장해 순조로운 성장을 보이며 올해는 대외 SI 및 관제 서비스와 융합사업을 통해 총 매출 40% 성장을 통해 6백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며, 특히 모바일·클라우드·스마트그리드 보안 컨설팅 및 DDoS, 개인정보보호 관제 등을 통해 차별화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솔루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개인정보검색관리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이글아이를 출시해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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