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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드햇-한국IBM, 리눅스로 마이그레이션 캠페인 실시 2010.06.30

6월 30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2005년 도입 유닉스 서버 대상


[보안뉴스 오병민] 한국레드햇(대표 오재진)은 한국 IBM(대표 이휘성)과 공동으로 ‘5년전 도입으로 로드맵이 불분명한 유닉스, 지금 레드햇과 IBM으로 바꾸세요.’ 라는 제목의 리눅스로의 마이그레이션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6월 30일부터 8월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레드햇과 한국IBM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리눅스로의 마이그레이션 캠페인은 2005년 도입한 타사 유닉스를 사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격대비 성능과 안정성까지 겸비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와 데이터베이스에 최적화된 IBM eX5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이용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IBM eX5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은 IBM의 전통적인 메인프레임 기술과 탄탄한 로드맵을 자랑하는 Power Systems의 장점을 그대로 물려 받은 최신의 x86 플랫폼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양사는 인수합병이나 중복된 프로세서 포지셔닝 등으로 로드맵이 불분명한 5년 전 유닉스 를 x86 기반의 시스템으로 이전하는데 있어 고객들이 가질 수 있었던 막연한 불안감과 성능에 대한 이슈를 해결하고, 탁월한 기술력, 노하우, TCO(총 소요비용) 절감기술을 입증된 수치 자료를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웹사이트를 통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와 IBM ex5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결과도 미리 체험 하고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워크로드 별 최적화된 IT환경 구축을 원하는 고객에게 안정적 성능을 제공하는 IBM System x 플랫폼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5 를 소개함으로써, 고객의 IT환경 구현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한 것이다.


한국레드햇의 오재진 대표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는 저렴한 비용으로 성능, 확장성, 보안 이 모든 가치를 충족시킬 수 있다.”면서 “레드햇과 IBM이 함께 제공하는 솔루션의 성능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례들이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은 레드햇과 IBM이 제공하는 솔루션 체험을 통해서 그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양사가 제공하는 각종 경품들과 향후 진행되는 각종 최신 정보와 캠페인 정보를 받아 볼 수 있으며 캠페인 신청은 http://redhat.stylenetwork.co.kr/ 에서 할 수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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