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윈, 멀웨어 점검 가상화 기술 적용 | 2006.05.08 |
글로벌 통합 보안기업 소프트윈(www.softwin.ro)은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빗디펜더’에 차세대 휴리스틱 검색 엔진인 ‘B-HAVE(Behavioral Heuristic Analyzer in Virtual Environments)’기술을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B-HAVE 기술은 이전 빗디펜더에 적용된 HiVE(Heuristics in Virtual Environment) 기술보다 기능면에서 한차원 앞선 차세대 기술로, 컴퓨터에 잠재되어 있는 멀웨어를 점검하기 위한 가상화 기술이다. 또 HiVE와 비슷한 성능을 가지나 에뮬레이팅 시스템에서의 가상 메모리 점검 기능 및 점검 항목에서 누락된 파일의 총체적인 점검 실행이라는 2가지 첨단 기술이 새로 추가된다. 소프트윈측 관계자는 “이 기술은 등록되지 않은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의 검사능력을 향상시키고, 확인된 바이러스와 의심파일을 구분해 치료함으로써 정상파일을 의심파일로 오판해 파일이 손상되는 일을 방지한다”며 “B-HAVE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바이러스 탐지 및 치료 성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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