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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금융권, 사이버테러 대응은 ‘우리’가 최고!” 2010.07.01

사이버공격 대비해 전행적인 종합대책 수립·시행


[보안뉴스 김정완]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공격 등과 같은 사이버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감독원의 ‘금융부문 DDoS 공격대응 종합대책’에 따른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각종 사이버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사전예방 활동 강화를 포함한 전행적인 종합대책을 수립·시행중에 있다.

 

▲우리금융그룹의 심장부인 우리금융 상암센터 내 24시간 365일 가동되고 있는 통합관제실. @보안뉴스.

 

지난해  DDoS 탐지 및 차단시스템 용량을 두배로 확대해 구축·운영 중에 있으며, 경기도에 소재한 재해복구센터 내에도 DDoS 탐지 및 차단시스템을 구축해 이중방어 체계 완비하고 있다. 또한 DDoS 공격 대응매뉴얼을 완비해 매년 2회 이상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반기 2회에 걸쳐 실전 시나리오에 따라 금융결제원과 공동으로 대응훈련 실시를 완료했다.


아울러 사이버 침해대응을 위해서는 24시간 365일 보안관제 시스템을 구축해 보안전문 요원 상당명을 투입해 시스템 상시점검을 강화하고 외부로부터의 DDoS 공격 징후 사전탐지, 신속 대응과 함께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연구원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전직원이 참여하는 사이버 연수를 포함한 ‘정보보호 CONTEST’를 준비해 직원 정보보호 대응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실행하는 한편 금융결제원과 은행권 공동으로 ‘대규모 DDoS  공격 비상대응센터’ 구축에 참여해 대용량 DDoS 공격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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