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리-순천향대, 산·학 협력 MOU 체결 | 2010.07.02 | ||
사이버공격 등 보안위협에 대한 효율적 대응 체계
[보안뉴스 김정완] 보안전문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와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학과장 곽진)는 다양한 보안위협상황에 대비하고,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협약서를 2일 체결했다.
▲하우리 임연호 고문(왼쪽)과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곽진 교수가 ‘산·학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2일 서울 충신동 하우리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MOU 체결식에서 양 측은 정보보호 관련 최신 정보를 교류하고 우수인력 양성 및 교육을 위해 업무협력 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김희천 하우리 대표는 “앞으로의 보안위협 형태는 더욱 더 복합적이고 지능적으로 변화 할 것이다. 이러한 보안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선 전문지식을 갖춘 우수 인재들의 확보는 필수적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보보호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측의 발전적인 모습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곽진 순천향대학교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는 지난 몇 년간 정보보호 우수 전문인력을 대거 배출했다”며 “정보화시대에 꼭 필요한 정보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에 투입하는 시간을 최소화 시키는 실습을 강화하고, 다양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우리의 기술연구소와 보안대응센터, 기술지원센터는 국내외 정보보호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전문인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교육과 연구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개인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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