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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 포털 다음에 넷스케일러 MPX 추가 공급 2010.07.05

방문자 폭증 시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DDoS 공격 방지 기능으로 웹사이트 보안 강화


[보안뉴스 길민권] 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 전문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는 국내 최대 인터넷 미디어 기업 중 하나인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에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MPX(Citrix NetScaler MPX 버전: 15000 및 12500)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최근 월드컵, 동계올림픽, 6.2 지방 선거 등을 거치며 다음의 중계, 검색 등 포털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다음은 웹 서버의 부담을 덜기 위해 대용량 사이트를 위한 웹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최적화 솔루션인 넷스케일러 MPX를 추가로 구축하였다.


특히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선전하면서 온라인 생중계를 즐기려는 접속자가 폭증했다. 이에 다음은 넷스케일러 고성능 L7 기반의 안정적인 로드밸런싱 기능으로 급증한 트래픽을 처리, 사이트가 느려지거나 장애가 나는 일 없이 신속하고 최적화된 중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고화질 HD급 중계 영상의 실시간 전송 시 서버 부담을 줄이고 최적화하여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넷스케일러 MPX는 대용량 컨텐츠 및 트래픽 처리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로서 HD 영상과 같은 고용량 컨텐츠 딜리버리에도 원활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의 오세호 지사장은 “넷스케일러 MPX는 대용량 웹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에 필수적인 로드밸런싱, 부하분산 및 DDos 방어 등의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이라며 “폭증하는 서버 자원을 안정적으로 분배하여 고객에게 가장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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