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이럴 수가! 금융사이트 훔쳐보기 화면해킹에 무방비! | 2010.07.06 |
[보안뉴스 장성협]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해킹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은 여러 차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것처럼 해커들이 악성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히 사용자의 키보드로 입력하는 정보를 빼가는 정도의 수준이다. 그에 대한 대책 또한 키보드보안 솔루션이나 백신 설치 정도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키보드 입력정보의 유출보다 더 심각한 해킹기법이 증가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기존의 키보드보안 솔루션이나 백신에도 발견되거나 치료되지 않는 훔쳐보기 화면해킹 프로그램으로 인한 개인 입력정보 유출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PC사용자들과 서비스 제공자들의 화면보안에 대한 인식 전환이 시급하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시연을 통해 훔쳐보기 화면해킹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해결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영상에 담았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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