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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개발자 위한 제이보스 세미나 개최 2010.07.06

[보안뉴스 길민권] ‘자바 개발자를 위한 오픈소스 기반의 미들웨어 제이보스 세미나’가 오는 7월 8일(목) 오후 2시, 코엑스 3층 회의실 E2 Hall에서 개최된다.


한국레드햇(대표 오재진 www.kr.redhat.com)과 다우기술(대표 김영훈 http://www.daou.com )은 매년 개발자를 위한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고,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 동안 국내에서 구할 수 없었던 제이보스에 대한 모든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제이보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개발자 지원 정책은 물론 다양한 구축 사례와 활용 노하우가 발표될 예정이며, 특히 JBoss의 성능 튜닝 및 문제 발생시 대처법과 왜 기업들이 아직도 오픈소스 도입에 소극적인지 그에 대한 이유와 해답을 제시하고, 이때 개발자로서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들어 볼 수 있다.


제이보스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오픈소스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미들웨어로,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구축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서버, 업무프로세스 관리(BPM), 기업포털 등을 포함하고 있는 솔루션이다. 제이보스는 개방적이고 유연한 IT 아키텍처 제공을 통해 시간과 비용 절감은 물론 안정적인 서비스로 기업들의 TCO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2009년 6월에 발표한 제이보스 오픈 초이스 전략을 통해 고객들이 성능에 대한 부분 역시 만족하면서 업무에 최적화 된 개발 및 배포 모델을 자유롭게 선택해 도입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고 있다.


한국레드햇의 오재진 사장은 “명실상부 오픈소스는 안정성과 호환성, 서비스에 있어 가치를 인정받으며 기업과 개발자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국내 자바 개발자들에게 생생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국내에서 제이보스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22과 23일 양일간 레드햇 미국 본사에서 개최된 제이보스 서밋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의 최적화와 로드맵, 모바일용 인터페이스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사례와 세션으로 진행되어 전 세계 자바개발자들은 물론 오픈소스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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