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디엔에스, 행안부에 개인정보 부정사용 방지제품 공급 | 2010.07.10 |
행안부, ‘위즈 블랙박스’ 도입으로 국가인재DB 부정사용 및 유출방지
[보안뉴스 김정완]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는 행정안전부(장관 맹형규)에 국가인재DB 부정사용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위즈블랙박스’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에 따르면, 행안부 인사실에서는 최근 지속적으로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국가인재DB를 보호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준비했다고 한다. 특히 보유중인 국가인재 정보가 유출되는 만일의 사고발생 시 해당 개인에게 큰 피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부처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으로서 개인정보 사용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부정사용을 적발할 수 있는 개인정보 부정사용 감시시스템의 도입을 적극 검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번 사업의 진행을 담당한 행안부 인사실 우금향 주무관은 “인사실이 보유한 국민의 중요한 개인정보를 보다 철저히 보호하고 발생 가능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그 배경을 설명하고 “본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통해 국가인재DB에서 보관된 개인정보를 더욱 철저히 보호하고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우금향 주무관은 “본 사업은 국민의 중요한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공공기관에서 보다 적극적인 개인정보보호 대책을 마련한 모범 사례로서 앞으로 공공기관의 투명한 개인정보 사용환경 조성과 개인정보 보호대책 마련에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김기배 위즈디엔에스코리아 대표는 “그간 국내 보안시장에서 DB접근제어 등 통제형 보안제품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통제형 보안제품의 기능적·기술적 한계로 인해 올 해 이후 점차 내부정보 부정사용 감시 등 관리형 보안제품을 찾는 고객사가 대폭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기배 대표는 “창사이래 8년간 내부정보 보호와 보안감사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여 다양한 전문 제품군과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관련 사업에서 자사가 탁월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도 내부정보 보호 전문업체의 장점을 살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DB접근제어 솔루션인 ‘위즈블랙박스’는 내부정보 사용이력 생성에서 부정사용 감시, 추적, 적발, 로그관리까지 가능한 올인원형 제품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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