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베드, MS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와 통합 제품 출시 | 2010.07.13 |
WAN 최적화 제품을 통합 단일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확장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원격지 사무소를 위한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및 WAN 최적화 통합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공동 솔루션은 리버베드의 검증된 WAN 최적화 기술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포어프론트(Forefront) 위협관리게이트웨이(이하 TMG : Threat Management Gateway) 2010을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통합한 것이다. 이 제품을 통해 원격지 IT 인프라를 가상화하고, 지점 사용자에게 LAN 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제공함과 동시에 말웨어(malware)나 스팸 등과 같은 웹 보안 위협으로부터 기업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이 통합 제품으로 리버베드 및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은 지점에서의 IT 리소스를 보다 비용효율적으로 가상화할 수 있으며, 아울러 엔드투엔드 보안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 솔루션은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 하드웨어에 지점 서비스를 가상화 방식으로 구동하여 제공하는 리버베드 서비스 플랫폼(이하 RSP : Riverbed Services Platform)을 통해 구현된다. RSP를 활용하면, 최대 5가지의 필수 지점 서비스를 하나의 어플라이언스에 구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점 사무소의 하드웨어 인프라를 통합하게 되어 IT 관리가 수월해지고, 운영경비 및 전력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TMG 보안 플랫폼 이외에도, 리버베드 고객들은 RSP를 통해 윈도우 서버 2008 R2, 윈도우 서버 2008, 윈도우 서버 2003, 액티브 디렉토리 및 DNS/DHCP 등 다양한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를 가상화하여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및 툴 사업 부문 주요 그룹 매니저인 자키 마쉬아(Zakie Mashiah)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리버베드와의 오랜 협력관계를 통해 양사 고객들이 가상화와 같은 전략 사업을 추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며 “리버베드의 검증된 WAN 최적화 솔루션과 우리의 포괄적인 웹 보안 솔루션이 관리와 설치가 용이한 방식으로 통합됨으로써 이제 기업 고객들은 일명 ‘비즈니스 레디 시큐리티(Business Ready Security)’를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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