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휴가철 펜션, 민박예약 피해! 이렇게 막으세요 | 2010.07.13 |
[보안뉴스 장성협] 직장인 최길현(35세)는 며칠 전 여름 휴가를 맞아 가족과 함께 할 펜션을 예약했다가 큰 낭패를 입었다.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방과 주위시설이 다르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취소를 하려했으나 환급을 거절당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펜션과 민박에 관련된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위가 요구된다. 그중 소비자불만이 가장 높은 해약관련 분쟁은 예약 후 숙박 예정일 이전에 계약을 해지하여도 계약금을 아예 환급해주지 않거나 자체 환급규정을 홈페이지에 게시해두었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과도한 위약금을 공제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권지연 한국소비자원 조정관을 만나 어떤 피해 사례가 있는지 이를 예방하기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영상에 담았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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