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잇따른 어린이 성범죄… 근본 대책 찾아보자! | 2010.07.14 |
[보안뉴스 장성협] 최근 전국적으로 아동 성폭행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아동 성범죄는 어린이와 가족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길 뿐만 아니라 성폭행 피해자는 장기간 심한 스트레스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게 된다. 더 큰문제는 다른 범죄보다 재범율이 높기 때문에 제 2, 3의 추가 피해자가 속수무책으로 생기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범죄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어린이 안전귀가 프로그램, 피의자의 화학적 거세 등 다양한 예방방법이 있지만 근본적인 예방방법은 애초에 이러한 범죄 가능성이 있는 이를 교육과 상담을 통해 정화 시키는 것일 것이다. 손석한 연세 신경정신과 원장은 “성범죄를 저지른 파렴치한 피의자들도 청소년기에 적절한 성교육과 상담을 받았다면 이런 범죄가 많이 줄어들었을 것”이라며 선진국처럼 어릴 때부터 다양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야하며 전문가 양성에 힘써야한다고 지적했다.
보안뉴스에서는 손 원장과 인터뷰를 통해 어린이 성범죄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들어봤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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