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텔레캅, 상반기 매출 1,012억 기록...전년대비 36% 성장 | 2010.07.15 | |
신병곤 대표, “올해 전체 매출 지난해 대비 40% 성장시킬 것”
이에 KT텔레캅은 “상반기 실적결과 매출 1,012억과 영업이익 48억을 기록해 지난해 거둔 연간매출 1,522억과 영업이익 55억을 곧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며 “아울러 2년 연속 흑자경영 실현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이러한 “상반기 매출성장을 주도한 분야로는 올해 사업 진출한 빌딩시설관리와 영상보안서비스 확대, 공동주택서비스 시설증가 등에서 큰 폭의 성장을 이뤘다”고 설명한 KT텔레캅은 “하반기에 수익과 성장에 역점을 두고 영상보안과 빌딩보안사업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KT텔레캅은 영상의 경우 프리미엄 서비스와 실속형 스마트 CCTV상품 출시로 영상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빌딩보안은 융합보안 환경으로 공간케어와 함께 소방방재, 에너지 제어 등 총체적 건물관리로 빌딩IT 컨버전스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는 KT텔레캅이 지난 달 9일에 중장기 발전전략을 담은 ‘비전 2015’를 발표한 바다. 한편 이와 관련 신병곤 KT텔레캅 대표는 “영상보안서비스의 우위를 선점하고 IT컨버전스 기반의 새로운 시장개척에 주력할 것”이라면서 “올해 매출은 지난해 대비 40% 성장한 2,122억과 영업이익은 66% 향상 된 91억 달성 목표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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