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오는 21일 ‘산업보안’ 공개특강 개최 | 2010.07.19 | |
‘검찰 입장에서 본 디지털 포렌식’ 주제로 실무 특강 개최 예정
[보안뉴스 김정완] 서울과학종합대학원(총장직무대행 홍화순)은 ‘산업보안 전문가(ISP) 과정’과 ‘레저경영전문대학원 MBA 과정’에서 공개 특강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산업보안 전문가(ISP) 과정에서는 오는 7월 21일, 현직 검사를 초빙해 ‘검찰 입장에서 본 디지털 포렌식(Digital Forensics)’을 주제로 실무 특강을 연다. 디지털 포렌식에 대한 검찰의 컴퓨터 수사 발전 방향과 지원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주요 사례와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레저경영전문대학원 MBA 과정에서는 7월 28일, 입학설명회와 함께 ‘3만불 시대의 여가산업 발전방향’을 주제로 최석호 레저경영전문대학원장이 특강을 진행한다.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와 함께 여가, 문화생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늘어나고 있는 국내 경제상황 속에서 여가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에 홍화순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직무대행은 “전문 분야인 산업보안과 레저·여가·문화 분야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공개 특강을 마련했다”며 “특히 산업보안 전문가(ISP) 과정과 레저경영전문대학원 MBA 과정은 특성화된 맞춤 교육과정인 만큼, 실제 수업을 직접 들어보는 것이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개 특강은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전화(070-7012-2224) 또는 홈페이지(http://www.assist.ac.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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