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1주년 맞아 ‘118 국토순례’ | 2010.07.21 |
속초에서부터 서울 가락동까지 1일 8명이 118km씩
[보안뉴스 오병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직원들은 KISA 통합 1주년을 맞이하여 하루(1)에 여덟(8)명이 118km를 자전거로 완주하는 ‘118국토순례’를 실시했다. 통합 1주년을 기념하고 e콜센터 118을 알리기 위해 참여한 8명의 “118 국토순례단”은 21일 속초를 출발해 홍천, 인제, 가평 등을 아우르는 거리를 자전거로 달려 22일 오후 5시경 가락동 청사 도착으로 이틀간의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118 국토순례단”은 휴가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국도를 일주하며 여름휴가철 동해안으로 떠나는 시민들과 주변 주민들에게 e콜센터 118이 안내된 엽서를 나눠주고 118댄스, 118우산 등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e콜센터 118을 효과적으로 알렸다. 주민들 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쉬지 않고 달리는 KISA직원들에게 응원의 목소리와 격려의 박수로 완주에 힘을 실어줬다. 이번 118국토순례에 참여한 노병규 전문위원실장은 “이번 국토순례를 통해 e콜센터 118을 알릴 수 있어서 아주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전국적인 국토순례 행사를 통해 e콜센터 118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ISA는 23일 통합 1주년을 맞이하여 인터넷 진흥과 정보보호에 대한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