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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22일 ‘사랑의 자선 바자회’ 행사 가져 2010.07.22

“1개월 1번, 8시간의 나눔과 이음 통해 서로 하나되는 세상 만들자”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통합 1주년을 맞이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의 자선 바자회’를 22일 IT벤처타워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실시된 이번 ‘사랑의 자선장터 - 118나음한누리 DAY’ 행사는 KISA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물품을 기증하고 가락동 지역주민들이 구매에 참여하여 열띤 호응 속에 치러졌다.


‘118나음한누리’란 1개월 1번, 8시간의 나눔과 이음을 통해 서로 하나(한)되는 세상(누리)을 만들자는 뜻이다.


이날 행사는 기증품을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뜻 깊은 취지로 실시되었다. 총 600여점의 기증품이 2시간 만에 매진됐다. 이날 모인 수익금은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에 행사를 총괄한 김원 KISA 전략기획실장은 “작은 정성들이 모여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던 매우 뜻 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ISA는 아름다운 가게 일일바자회부터, 우리산 쓰레기 줍기 운동, 사랑의 도시락 사업 참여, 사랑의 헌혈운동, 100원의 기적, 불우이웃 후원, 유니세프 후원,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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