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훈 KISIA 전회장 아태 보안 리더쉽 공로상 | 2010.07.25 | |
(ISC)2 주최 Top Score 수상자로 결정
IT보안 전문가 리더십상은 지난 1년간 자국이나 다른 나라에까지 보안 인식을 구축 혹은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함은 물론 정보보안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한 사람에게 상을 주는 제도다.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이득춘 회장은 “특히 닉스테크의 박동훈 대표는 지난 2년간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회장으로 재임기간중 정보보안의 중요성 등을 일반인들에게 널리 인식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중 Top Score를 받아 시상식에서 수상자 대표로 연설을 하게 되었다”며 협회 차원에서도 매우 기쁜 일이라고 밝혔다. 2007년 (ISC)2의 국제 시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된 아시아-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ISLA: Asia-Pacific Information Security Leadership Achievements) 프로그램을 통해 수상한 사람은 현재까지 50명 정도에 불과하다.
협회 이득춘 회장은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내 역대 처음으로 4명이나 수상하게 되어 대한민국이 IT 강국임은 물론 정보보안도 강국이라는 면모를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많은 정보보안업체들이 해외로 진출하는데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자에는 박동훈 전협회장 이외에,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이석우 대표가 선임 정보보안 부분에 그리고 한국인터넷진흥원 신대규 상황관제팀장과 GS 파워 마케팅팀 노종구 책임 등이 실무자 부분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같이 수상한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26일 저녁 싱가포르의 리츠칼튼 말레니아에서 열린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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