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데이타, 공인 전문가 18,000명 돌파 | 2010.07.28 |
‘테라데이타 공인 프로페셔널 프로그램’ 현재 1만8천여명으로 증가
[보안뉴스 김정완] 데이터 웨어하우징 및 BI 전문기업 한국테라데이타(대표 윤문석)는 테라데이타의 ‘테라데이타 공인 프로페셔널 프로그램(Teradata Certified Professional Program)’을 이수한 전문가가 2006년 9,000여명에서 현재 18,000명으로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테라데이타 공인 프로페셔널 프로그램’은 공인 테스팅 프로그램으로서 각사의 기술적 역량을 평가해 사용자들이 테라데이타의 기술력을 각 사의 비즈니스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전세계 IT 전문가들에게 테라데이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든 과정이 엄격한 기준으로 진행돼 수료 후 테라데이타 전문가로서 커리어를 관리할 수 있으며 조직에서도 보다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디자이너, 관리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등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기술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에 테라데이타 공인 마스터이자 노퍽 서던 코퍼레이션(Norfolk Southern Corp.)에서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팀을 총괄하고 있는 린다 리차드슨(Linda Richardson)은 “이 프로그램을 이수한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기업이 시장에서 최첨단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테라데이타의 공인 프로그램은 시장 표준을 준수하기 때문에 공인 과정을 수료하는 동안 최신 기술과 베스트 사례를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테라데이타의 공인 프로그램 매니저인 줄리 후버(Julie Huber)는 “세계화가 가속화되고 불안정한 경제 상황이 지속될수록 공인 프로그램의 가치는 높아진다. 테라데이타 기술을 보다 많이 활용할수록 이윤 창출의 비즈니스 기회는 더 많아진다”며 “우리는 중요하고 민감한 비즈니스 이슈를 비롯해 전세계적인 사례, 몇 차례의 공인 시험을 이 프로그램에 포함시켜 궁극적으로 고객들이 테라데이타의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테라데이타는 최근 ‘테라데이타 공인 트랙(Teradata Certification track)’을 발표한 바 있다. 6개의 개별 테라데이타 인증을 통합해 7개의 엄정한 테스트로 구성했으며 특정 업무를 위한 논리 단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테라데이타 공인 프로페셔널 인증을 시작으로 추가적으로 인증을 획득할 수 있으며 최고 단계인 ‘테라데이타 공인 마스터(Teradata Certified Master)’를 비롯해 테크니컬 스페셜리스트, 데이터베이스 관리, 솔루션 개발자,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를 추가로 수료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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