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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의 통합 보안 2010.08.04

인젠시큐리티서비스 Websenes DLP, 웹ㆍ데이터ㆍ이메일 통합보안 제공

 

웹센스 제품은 크게 데이터보안, 웹보안, 이메일 보안으로 나누어진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URL filtering분야에서는 높은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선두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웹센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여타 보안기업이 가지고 있지 않은 ‘Threatseek Network’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Websense Web Security 솔루션이 설치된 모든 고객사로부터 악성코드 및 악성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서 5분 단위로 업데이트를 수행하기 때문에 악성코드에 대한 감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웹센스는 웹, 데이터, 이메일에 대하여 통합보안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데이터 유출방지(DLP) 솔루션의 대표 주자이다. 지금도 전 세계 4200만 이상의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고객 관련 기록 및 주요 기술 정보를 보호하고 있다.

 

웹센스가 제공하는 DLP 기술의 초점은 Who, What, Where, How로 요약할 수 있다. 웹사이트, 콘텐츠,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한 사람은 누구인지, 유출을 방지하고 보호해야 할 데이터는 무엇인지, 사용자가 온라인에서 민감한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는 곳은 어디인지, 그리고 민감한 데이터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하고 온라인 자원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Websense Data Discover

모든 기업은 정보의 폭증에 직면해 있다. 어떤 정보가 기밀 사항인지, 그 정보는 어디에 있는지조차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Websense Data Discover는 노트북, 데스크톱, 서버 등에서 엔드포인트 에이전트 없이도 민감한 정보 및 네트워크를 찾아내고 그 위치를 확인하여 분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Websense Data Monitor

기업 내외부에서 수행되고 있는 모든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이메일과 내트워크 프린터, FTP, HTTP, HTTPS, 인스턴트메시징(IM) 등을 트래킹한다. 특히 첨단의 정책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감시하는데 정책 프레임워크는 누가 어떤 데이터를 어디에 어떻게 보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데이터 손실의 위험을 줄이고 컴플라이언스를 관리할 수 있는 추가적인 지능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Websense Data Protect

빌트인 방식의 자동화된 정책 적용으로 누가, 무엇을 어디로 어떻게 보내는지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특히 SMTP와 HTTP 트래픽에 대해 인라인 방식의 보호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유일한 DLP 솔루션이다. 이를 통하여 기업에서는 차단, 검역소 보관, 강제 암호화 및 통보 등 강제 조치를 취할 수 있고 강력한 인시던트 관리 툴을 활용할 수 있다.


Websense Data Endpoint

Websense Date Endpoint는 사용자의 네트워크 접속 여부에 관계없이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고 보호할 수 있는 데이터 보안 역량을 엔드포인트까지 확장시킬 수 있다. 데이터 식별을 위한 핑거프린팅과 정책 템플릿을 포함하며 사용자가 오프라인인 경우에도 USB 장치, 프린팅, 인스턴트메시징(IM)과 같은 채널에서 복사/붙이기, 프린트 스크린 등의 액션을 통하여 데이터 손실이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할 수 있다.

<글 : 정보보호21c 편집부>


[월간 정보보호21c 통권 제119호(inf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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