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버텍, ‘인터넷 시큐리티 세미나’ 개최 | 2006.05.11 | |
“보안의 트렌드 및 체험의 장 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
싸이버텍홀딩스(대표 김상배 www.cybertek.co.kr)는 지난 9일 서울 코엑스 신관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7회 인터넷 시큐리티 2006’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Check Point의 SSL VPN, 신규 출시된 Nokia IP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비롯해, 임퍼바의 웹 어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블루코트의 웹 컨텐츠 보안, 그리고 시만텍의 이메일 보안 솔루션 등을 다루었다. 이번 행사에는, 체크포인트의 김성철 차장이 솔루션 제시 및 통합 관점에서의 보안 방안에 대해 발표했고, 노키아의 염정환 부장이 2006년 신규 출시한 ‘IP560’과 ‘IP390’을 소개했다. 또한, 임퍼바의 엔지니어인 Erez Schwarz가 웹 방화벽 ‘시큐어스피어’을 차별적 기능은 다이나믹 프로파일 기능 및 상관분석ㆍ관리 기능에 대해 부각을 시켰으며, 시만텍의 윤광택 차장이 이메일 보안 트렌드 및 시만텍 이메일 보안 솔루션을 통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준수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블루코트의 강민석 차장이 SSL 프록시 기능 및 블루코트의 캐싱기능, 파이프라이닝 기술, 그리고 최근 발표한 Mach5 기술을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발표했다. 싸이버텍홀딩스 김상배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의 선택의 폭과 안목이 넓어짐과 동시에 전세계 보안의 트랜드 및 기술의 현 주소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써 충분히 자리 매김을 했다”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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