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포럼, 퓰리처상 사진전 관람 행사 가져 | 2010.07.29 | |
“문화적 자극 통해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 만들어야”
[보안뉴스 김정완] 유비쿼터스 보안 전문기업 소프트포럼(대표 김상철)은 지난 28일 임직원 모두가 함께 퓰리처상 사진전 전시를 관람하는 사내 문화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조직 문화를 지향하는 소프트포럼의 경영진이 더위와 업무에 지친 임직원을 위하여 바쁜 일상을 떠나 사진전을 관람하며 문화적 감성을 충전하여 더욱 활기찬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제안하여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임직원의 가족 등 100여명 이상이 참여하였으며 4그룹으로 나누어 시간 차이를 두고 입장하여 도슨트(Docent)의 설명을 들으면서 사진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소프트포럼 마케팅팀 김주영 과장은 “사진전을 관람하고 나서 서로가 받은 감흥을 동료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하나가 되는 기분이 들었다. 이러한 경험이 업무할 때에 의사소통이나 화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소프트포럼 SW사업본부 박원규 전무이사는 “임직원간 업무적인 교류 이외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의 사내 문화 행사를 자주 마련할 것이다”며 “임직원의 문화적 자극을 통해 업무에 있어서도 다양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데 보탬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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