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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하겠다” 2006.05.11

창립 10주년 주니퍼, 연매출 20억 대기업으로 성장


주니퍼 네트웍스(지사장 강익춘, www.kr.juniper.net)는 11일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1996년 주니퍼 네트웍스는 ‘M40’제품을 선보이며 통신 업체를 겨냥한 고성능 라우터 시장을 개척하기 시작해 현재는 75개 국가에 8천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4천여 임직원과 함께 20억 달러의 연매출을 올리는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구글ㆍ리저스의 인터넷 전문가 빈톤 G. 거프와 선마이크로시스템즈 창립자 비노드 콜사도 각각 주니퍼가 10년동안 이룬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주니퍼 네트웍스 최고 기술 책임자 프라딥 신두는 “창립 초기부터 주니퍼는 현재 가능한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문제점들을 해결하는데 집중해왔다”며 “통신사업자와 기업 고객들이 겪고 있는 사업상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인텔리전스와 보안을 통합한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접근법은 늘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니퍼 네트웍스 스캇 크리언스 CEO는 “우리는 고객과 협력사로부터 받아온 지지와 성원에 감사할 따름”이라며 “네트워크가 점차 전략적으로 중요해짐에 따라 우리는 계속해서 차세대 네트워킹 혁신을 주도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국 주니퍼 네트웍스 강익춘 지사장은 “앞으로도 주니퍼는 네트워크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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