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 보안USB ‘시큐유에스비’ 특허 취득 | 2010.08.03 |
국정원 CC인증, TTA GS 인증, 조달등록에 이어 특허취득까지 [보안뉴스 길민권] 공인인증기관인 코스콤(옛 한국증권전산, 사장 김광현)은 비젯(대표이사 장건)과 공동개발한 보안USB시스템인 ‘시큐유에스비(SecuYouSB)┖가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07년 9월 출시된 시큐유에스비는 이미 국가정보원의 보안적합성 인증 및 CC(Common Criteria ; 국제공통평가기준)인증,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Good Software)인증과 함께 국가종합 조달제품으로 등록된 바 있고, 최근에는 특허 취득까지 마치게 되었다. 코스콤의 시큐유에스비는 서버·에이전트·보안USB 등 삼계층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자 식별과 인증, 지정파일 암·복호화, 저장자료 임의복제 방지, 분실 시 원격삭제 등 국정원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였으며, 보안USB시스템을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국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코스콤의 정보보호사업부 김광열 부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전사적으로 도입한 시큐유에스비가 CC인증, GS인증, 조달등록에 이어 특허까지 획득한 것은 이동형 저장매체를 통한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으로써의 기술력을 검증받게 된 것으로, 이번 특허 취득을 계기로 공공기관 및 금융권에 한창 도입 중인 보안USB 영업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는 스마트폰 활성화에 따라 스마트폰을 통한 정보유출방지 이슈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모바일오피스 도입을 검토하는 고객들은 모든 이동형 저장장치를 통한 정보유출방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큐유에스비는 더욱 더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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