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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한 여름 밤의 보안 특강 개최 2010.08.03

‘행동기반 시그니처 활용 악성코드 탐지 기법’ 주제로 특강 개최

EC-Council 한국지사 삼양데이타시스템 주최


[보안뉴스 길민권] 정보보안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정보보안을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안특강과 CEH 특별교육이 열려, 한 여름 밤 보안에 대한 열기를 더욱 뜨겁게 할 전망이다.


글로벌 보안자격 인증기관 EC-Council의 한국지사 삼양데이타시스템(대표 변수식 www.syds.com)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 여름 밤의 보안특강: 행동기반 시그니처를 활용한 악성코드 탐지 기법”이란 주제로 EC-Council 공인강사(김태일)가 직접 실습과 데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악성 코드 감염이 공격의 시발점이 되었던 지난 몇 년 간의 침해사고들을 흐름과 특징을 살펴보고, △파일 시스템 분석을 통한 악성코드 탐지 기법, △프로세스 분석을 통한 악성 코드 탐지 기법, △레지스트리 분석을 통한 악성코드 탐지 기법, △루트킷 분석을 통한 악성 코드 탐지 기법 등, 악성코드 감염 시 발견 되는 주요 증상들을 탐지하는 몇 가지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이 특강은 종로 5가 삼양사 본사 대강당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 및 접수는 10일까지 메일(ceh@syds.com) 또는 전화(02-740-7553)로 받고 있다.


EC-Council Korea 삼양데이타시스템에서는 보안특강과 함께 오늘 8월 27일부터 2주(금토일)에 걸쳐 6일간 진행되는 [CEH 특별 교육 및 자격 취득 과정]을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CEH 자격증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준비된 이번 교육은, 실무에서 보안컨설팅, 보안관제, 보안CERT, 모의해킹, 취약점 및 침해사고/패턴분석, 일반 정보보호 또는 네트워크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이들에게 실제 해킹 기법과 이와 관련된 대응방안 등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참고로, CEH (Certified Ethical Hacker)는 전세계적으로 약 3만 명 이상 취득했으며, 최근 몇 년 간 외국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인기가 급상승 중인 보안자격증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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