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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코리아, 한국 지사 사무실 확장 이전 2010.08.05

국내 비즈니스 확대로 한국 지사 사무실 여의도로 이전


[보안뉴스 김정완] 물리적·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백업, 복구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는 지난 4일 한국 지사 사무실을 여의도로 확장 이전했다.


이에 서호익 아크로니스 코리아 지사장은 “아크로니스는 국내 시장에 진출한 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금융 및 의료, 공공시장 등의 새로운 산업군으로 진출하는 등 국내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국내 고객들에 대한 교육 및 기술 지원 등을 제공하고 영업망을 지원 하는 등 국내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IT산업의 핵심 메카였던 여의도로 이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전세계적으로 최적의 재해 복구, 중복 제거 및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고객사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환경과 업무 환경, 시스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설치 및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계획, 시험과 검증을 통해서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아크로니스의 한국 내 영업은 2006년 본격화 된 이후 채널 등을 통해 현재까지 삼성, LG, GS, 포스코, KT, 대림, 두산, 한진, 롯데 그룹계열사외에도 유통, 중공업, 병원, 공공, 교육 등 이미 1,000여 곳에 달하는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 확보를 통하여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국내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지난 5월 지사로 승격된 아크로니스 코리아의 한국 지사 사무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25 정우빌딩 2층’이며, 대표 전화번호(02-501-1882)는 종전과 동일하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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