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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A, 내달 7일 ‘공인인증 방식의 다양화 방안 모색’ 자리 마련 2010.08.07

오는 17일까지 금융업계 담당자 150명 선착순 무료참가등록 마감


[보안뉴스 김정완]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회장 이득춘, KISIA)는 오는 9월 7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27호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금융보안연구원 후원으로 금융업계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전자금융거래시 공인인증 방식의 다양화 방안 모색’이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30만원 미만의 소액결제가 가능해 졌으며, 5월 31일에는 국무총리실에서 ‘전자금융거래 인증방법 안정성 가이드라인’을 확정 발표해 금융기관에게 인증방법 선택권을 부여한 바 있다.


이에 KISIA는 “향후 전자금융거래 안전을 위한 공인인증서 이외의 바이오인증, 보안토큰 등 다양한 인증방법에 의한 금융거래 확대를 예상하며 ‘전자금융거래시 공인인증 방식의 다양화 방안 모색’이란 제하의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상 국무총리실 과장의 △전자금융거래시 인증방법의 안정성 가이드라인 제정 배경 및 향후 계획을 비롯해 △현행 공인인증 제도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 제정 배경 및 향후 계획(이정현 숭실대 교수) △최근 바이오인식 산업의 선진사례 및 응용분야 동향(김재희 연세대 교수) △나라장터 전자입찰 시스템 지문보안토큰 적용 사례 제정 배경 및 향후 계획(오연칠 조달청 주사) △공인인증 방식으로의 바이오인증 적용 가능성 모색 제정 배경 및 향후 계획(강필용 KISA 팀장)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금융업계 담당자 대상으로 무료참가등록으로 진행되는 이번행사는 오는 17일까지 사이트(http://www.kisia.or.kr/2010mi/0803/index.php)를 통해 150명을 선착순 마감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KISIA 전략기획팀(02-2142-0908, myjeong@kisia.or.kr)으로 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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