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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 안전 주제로 ‘u-Seoul’ 포럼 개최 2010.08.14

서울시는 최근 우리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어린이 성폭행, 납치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고를 막기위해 첨단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한 안전확보 방안을 모색하고자 「u-Seoul 포럼」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여 토론의 장을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안전한 삶과 IT’라는 제목으로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이각범 위원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어린이 안전과 u-기술의 적용 및 필요 분야’, ‘우리나라 재난안전관리 현 실태 진단 및 2010 재난·안전관련 정책’, ‘U-서울 어린이 안전 시스템 소개’, ‘어린이의 안전한 하루 지키기’ 등 다양한 주제발표로 진행되었다.

서울시는 이번 정기세미나를 계기로 사회적 약자의 안전에 대한 가치 있는 성과가 나오고, 이를 u-City 정책에 반영하게 됨으로서 시민고객의 안전한 삶을 위하여 보다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정기 세미나 부대행사로서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한 어린이 안전 범죄 예방 체험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유비쿼터스 전시관은 휴대폰과 전용단말기를 이용한 어린이, 노약자 등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기업의 u-안심서비스와, 서울시의 u-서울 안전존 서비스, 유비쿼터스 개념을 적용한 기업의 최첨단 보안 시스템 등 볼거리를 제공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생활형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 매년 u-City 관련 세미나 및 국제행사 등을 개최해 세계 전자정부 4년 연속 1위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3호(inf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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