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사용자가 지켜야 할 10가지 보안규칙 | 2010.08.10 |
신뢰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만 다운로드...중요 데이터 저장 NO!
정보보안 전문 커뮤니티 시큐리티플러스(대표 박형근 http://www.securityplus.or.kr/)는 10일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보안 가이드라인 v1.0┖을 발표했다. 시큐리티플러스가 제시한 스마트폰 보안 가이드라인의 기본 열 가지 지침은 다음과 같다. 1. USIM PIN 번호 및 장치 비밀번호 등 이용 가능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관리에 유의하라. 2. 중요 데이터는 스마트폰에 저장하지 말고, 불가피한 경우라도 반드시 암호화하라. 3. 사용하지 않는 네트워크 서비스(Wi-Fi, 블루투스 등)는 끄고, 필요시에만 활성화하라. 4. 스마트폰의 플랫폼 구조를 임의 변경 말고, 항상 최신 버전을 유지하라. 5. 최신 패턴을 유지한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반드시 사용하라. 6. 신뢰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만 다운로드하고 최신 버전을 유지하라. 7. 보안이 강화된 웹 브라우저 설정을 유지하고 신뢰할 수 있는 웹 사이트만 방문하라. 8. 보안이 강화된 전자메일을 사용하고 메시지는 암호화하라. 9. 자신으로부터 스마트폰을 꺼내 놓아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패스워드나 화면 잠금 해제 패턴으로 화면 해제를 할 수 있는 화면 잠금을 사용하라. 10. 가능하다면, 원격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에 가입 및 이용하라. 시큐리티플러스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된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보안 가이드라인은 아이폰 3G/4G, 블랙베리, 글램 등 4종의 외국산 스마트폰과 갤럭시S, 옵티머스Z, 베가의 3종의 국산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기기 자체가 서비스하고 있는 보안 기능들에 대한 분석과 시큐리티플러스 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필요한 보안 요구사항 조사를 통해 도출된 가이드라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폰 보안 가이드라인 도출을 위해 실시한 국내·외 최신 스마트폰의 보안 기능 비교 분석 결과,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 간 보안 기능은 비슷했했으나, 국내 스마트폰의 경우, 데이터 전송과 저장 시 데이터 암호화 및 불법적 접근 시 데이터 파기 기능과 사용자 메뉴얼 상에서 보안 기능 사용법 기술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큐리티플러스에서는 향후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마다 보안 기능을 기존 가이드라인과 비교 분석하고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보안 가이드라인 v1.0┖은 시큐리티플러스 웹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보안 가이드라인 다운로드 URL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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