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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시큐리티, 오는 24일 ‘메이드 인 시큐리티’ 세미나 개최 2010.08.10

보안관리체계의 전략화 및 고도화 방안 마련 등


[보안뉴스 김정완] 금융해킹,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사고가 잇따르고 정부의 컴플라이언스가 강화되면서 보안관리자의 역할이나 대처능력이 점차 가중되는 가운데 이러한 보안관리자를 위한 전략세미나가 개최된다.


에이쓰리시큐리티(대표 한재호)가 오는 8월 24일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보안관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A3SECURITY SMS 2010 -메이드 인(人) 시큐리티’ 세미나가 그것.


‘보안관리자를 위한 정보보호 수준 고도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먼저 이강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단장의 ‘강화되는 보안 컴플라이언스와 이에 대한 보안관리자의 역할’을 비롯해 △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ESP 시스템 구축(전상미 에이쓰리시큐리티 ESP 사업본부장) △신한은행 조기 대응 시스템 구축사례(김진섭 신한은행 보안관리자/차장)’ 등의 세션을 통해 컴플라이언스에 적합한 보안관리체계의 고도화 전략과 구축사례가 차례로 소개된다.


다음으로 진행되는 주세홍 에이쓰리시큐리티 지식사업팀장이 발표하는 ‘컨버전스 환경에서 스마트폰 보안위협과 대응전략’에서는 무선환경에서의 주요 위협과 대응 전략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소개되며 이어서는 김시성 에이쓰리시큐리티 관제센터장이 ‘보안관제 기술의 차세대 패러다임’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위협환경에 맞추어 다양한 글로벌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보안관제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보안관리자를 위한 스페셜 세션으로 김휘강 고려대 교수가 나서 ‘위협변화에 따른 보안관리자의 대응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며, 참석자들에게 배포되는 발표자료집을 통해 ‘보안관리자 용 정보보호체크리스트’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에 한재호 에이쓰리시큐리티 대표는 세미나 개최 배경과 관련해 “다각화되고 고도화되는 인터넷 위협으로 정보보호는 기관이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각인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컴플라이언스 또한 강화되는 추세이며 이러한 규제는 처벌과 손해배상 의무를 규정하고 있어 보안관리자에게 요구되는 법적·기술적 요건은 나날이 증가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보안관리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주요 위협과 컴플라이언스에 대응해 기존의 보안관리체계를 보다 전략화하고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보보호컨설팅, 보안관리시스템, 관제서비스 등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상담 및 전시가 함께 진행되며 아울러 세미나 당일 선착순 100명에게는 세미나 종료 후 교환 가능한 해킹보안서적 ‘크래커 잡는 명탐정 해커(A3SECURITY 저)’ 교환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A3Security SMS 2010-메이드 인(人) 시큐리티’ 세미나는 에이쓰리시큐리티 홈페이지(www.a3security.com)를 통해 사전등록 후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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