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증권, 시만텍 DLP와 NAC 솔루션 도입 | 2010.08.11 |
네트워크 보안 강화
[보안뉴스 오병민] 시만텍코리아(대표 정경원)는 국내 대형 증권사 중 하나인 현대증권 (대표 최경수)이 자사의 DLP(데이터손실방지) 및 NAC(네트워크접근제어) 솔루션을 도입해 완벽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내 정보 보호 및 네트워크 보안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세계 금융 시장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효율적인 조직 개편과 핵심 사업 역량 강화로 증권산업 내에서 최고의 위상과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는 현대증권은 내부 핵심정보 유출 및 네트워크 보안 위협에 대한 보다 효과적인 보안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시만텍 DLP’ 솔루션과 ‘시만텍 NAC’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시만텍 측은, 이로 인해 사내 중요정보에 대한 가시성 확보는 물론,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영역에서의 정보 유출 경로 차단과 예방 및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증권 인프라 시스템부 김명환 차장은 “현대증권은 네트워크 보안을 비롯해 사내 정보 유출 및 보안 위협에 대한 기술/관리적 차원에서 안정적인 보안 시스템 마련이 절실했다”며, “시만텍 DLP와 시만텍NAC 도입 후 현대증권은 전반적인 보안 인프라 강화뿐만 아니라 ‘시만텍 프로텍션 센터’를 통해 기 구축된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과 통합 운영할 수 있어 최소의 인원으로 다양한 보안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시만텍코리아의 정경원 대표는 “기업 핵심정보 유출 및 침해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보안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정보자산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대증권 구축사례를 통해 ‘시만텍 DLP’ 및 ‘시만텍 NAC’ 솔루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만텍의 우수한 솔루션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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