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 VoIP 방화벽 CC인증 획득 | 2010.08.13 | |
VoIP 보안장비 보안기능 요구사항 만족
스나이퍼VF는 지난해 3월 출시와 함께 CC인증 평가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1월 IT보안인증사무국에서 발표한 ‘인터넷전화 보안장비 보안기능 요구사항’에서 규정한 요구기능을 모두 만족한다. VoIP 기반 공격 뿐 아니라 네트워크 기반 공격에도 탐지정책 설정과 대응이 가능하며, 제어신호 암호화 프로토콜(TLS)의 분석과 처리가 가능해 암호기술 규격이 적용된 인터넷전화 통신망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주요기능은 △SIP 규약 위반 메시지 탐지 △RTP 규약 위반 메시지 탐지 △통화 당사자가 아닌 다른 주체로부터 오는 메시지 탐지 △Call 상태를 위반하여 전송되는 메시지 탐지 △정상적인 인증없이 전송되는 메시지 탐지 △스팸(SPAM) 메시지 및 전화 탐지와 차단 등이다. 이에 이인행 나우콤 상무는 “방송통신위원회의 공공기관 VoIP 도입 확대 정책에 따라 VoIP 보안제품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미 CC인증을 받아 주요 통신사업자(ISP)에 공급된 VoIP 전용 침입방지시스템 ‘스나이퍼IPS-V’와 함께 VoIP 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을 이용해 음성을 송수신하는 VoIP는 일반 집전화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감청 등의 위협 뿐 아니라 인터넷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해킹 위협까지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시스템 도입 시 보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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