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에이치디에스, 한국포티파이소프트웨어와 총판 계약 체결 | 2010.08.13 |
대외 사업 강화 위해 소스코드 보안 분야로 사업 확대
현대에이치디에스(대표 이종혁, 이하 현대HDS)는 8월 12일 서소문동 올리브타워 본사에서 한국포티파이소프트웨어(대표 문성준, 이하 포티파이)와 소스코드 보안 솔루션 시장 및 사업 확대를 위해 국내 총판 계약인 VAD(Value Added Distributor, 이하 VAD)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더욱 강력한 지원 및 협력시스템을 갖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밝혔다.
포티파이소프트웨어는 최근 HP와 공동으로 Hybrid 2.0을 개발하여 애플리케이션 개발 라이프 사이클에서 정적 분석 결과와 동적 분석 결과에 대해 향상된 상관관계 분석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런 타임 테스트 결과를 직접 소스코드 분석결과와 연결하여 숨겨진 보안 취약점 관계들을 밝히고 애플리케이션 코드 내에 존재하는 실질적인 원인을 찾아내어 조치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보안관리자, 개발자, 품질 관리자등은 애플리케이션 코드에 존재하는 보안 결함을 정확하게 식별하고 조치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함으로써 더욱 견고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수행할 수 있다. 현대HDS 윤용춘 시스템사업본부장은 “웹 애플리케이션 소스코드 보안 시장의 선두 주자로 자리 잡고 있는 포티파이의 우수한 제품과 현대HDS의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시장 확대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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