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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이치디에스, 한국포티파이소프트웨어와 총판 계약 체결 2010.08.13

대외 사업 강화 위해 소스코드 보안 분야로 사업 확대

현대에이치디에스(대표 이종혁, 이하 현대HDS)는 8월 12일 서소문동 올리브타워 본사에서  한국포티파이소프트웨어(대표 문성준, 이하 포티파이)와 소스코드 보안 솔루션 시장 및 사업 확대를 위해 국내 총판 계약인 VAD(Value Added Distributor, 이하 VAD)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더욱 강력한 지원 및 협력시스템을 갖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밝혔다.

    


현대HDS는 현대해상의 IT계열사로서 금융ITO/SI/인프라서비스/정보보안/무선네트워크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2009년부터는 전략적인 대외 사업으로 소스코드 보안 분야의 대표적 기업인 포티파이소프트웨어의 한국지사인 한국포티파이소프트웨어와 손을 잡고 국내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티파이소프트웨어는 최근 HP와 공동으로 Hybrid 2.0을 개발하여 애플리케이션 개발 라이프 사이클에서 정적 분석 결과와 동적 분석 결과에 대해 향상된 상관관계 분석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런 타임 테스트 결과를 직접 소스코드 분석결과와 연결하여 숨겨진 보안 취약점 관계들을 밝히고 애플리케이션 코드 내에 존재하는 실질적인 원인을 찾아내어 조치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보안관리자, 개발자, 품질 관리자등은 애플리케이션 코드에 존재하는 보안 결함을 정확하게 식별하고 조치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함으로써 더욱 견고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수행할 수 있다.


현대HDS 윤용춘 시스템사업본부장은 “웹 애플리케이션 소스코드 보안 시장의 선두 주자로 자리 잡고 있는 포티파이의 우수한 제품과 현대HDS의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시장 확대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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