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클라우드-한국정보인증, 업무협약 체결 | 2010.08.17 |
스마트 USB 락키 구매 고객에게 정보인증의 공인인증서 무상 발급
[보안뉴스 김정완] 스마트 USB 락키 제조사 화이트클라우드(대표 김태근)는 한국정보인증(대표 고성학)과 보안USB 락키를 이용한 공인인증서 활성화 및 양사 부가사업의 상호 협력에 대한 공인인증서비스 마케팅 대행과 온라인 상품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양사는 한국정보인증 공인인증 활성화 및 양사 부가사업의 시장개척과 확대를 위해 상호협조하고 상호 정보 교환 및 지원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정부는 올해 초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때 컴퓨터 해킹을 통한 금융거래 피해 등을 줄이기 위해 공인인증서를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내려 받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 화이트클라우드가 시판 중인 스마트 USB 락키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비밀번호 잠금장치가 내장돼 있어 공인인증서를 포함한 각종 문서의 보안이 가능하며 PC에서 문서 저장 시 ‘락키’에 자동 백업돼 PC 장애로 문서가 사라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한편 화이트클라우드(www.whitecloud.co.kr)는 오늘부터 오는 9월 16일까지 한달 동안 스마트 USB 락키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정보인증의 공인인증서를 무상 발급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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