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텍스 스탠다드 무전기 전문점, ‘V스토어’ 1호점 개장 | 2010.08.17 |
용산에 ‘V스토어’ 1호점 개장해 고객 체험 기회 마련
[보안뉴스 오병민] 산업용 무전기 제조회사 버텍스 스탠다드는 국내 사용자들에게 정품 무전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첫 버텍스 스탠다드 무전기 전문점 ‘V스토어’ 1호점을 오늘 서울 용산에 개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오픈 기념 행사는 V스토어 1호점이 된 아주통신에서 개최됐다. 버텍스 스탠다드는 이번 무전기 전문점 개장을 통해 시장에 양질의 무선 통신 장비를 선보이는 한편, 소비자들이 정품 무전기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인 용산 V스토어는 올 초부터 중국 등 아시아 각 국에서 전개된 ‘버텍스 스탠다드 무전기 전문점’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용산 나주상가에 위치해 있다. 아주통신은 공식 브랜드 체험 매장 운영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무전기 판매에 기여하게 된다. 버텍스 스탠다드는 V-스토어의 인테리어 및 디자인, 마케팅, 광고, 자료지원 등을 지원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정품 무전기와 액세서리의 원스톱 쇼핑을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스티브 릿치 버텍스 스탠다드 APAC 비즈니스 총괄 담당 이사는 “버텍스 스탠다드 무전기 전문점 V스토어 프로그램이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만족을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양방향 무전통신 장비 전문업체인 버텍스 스탠다드는 이번 V 스토어 국내 오픈을 계기로 국내 파트너와의 협업 및 현지화 마케팅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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