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방송사, 초고속인터넷시장 진출 | 2006.05.14 |
정보통신부는 12일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4월말 허가를 신청한 38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2개 중계유선방송사업자(RO), 2개 전송망사업자(NO) 등 총 42개 사업자 모두를 인터넷접속역무 기간통신사업 허가대상법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42개 법인 모두가 3가지 심사사항(서비스 제공 능력, 재정적 능력, 기술적 능력)별로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총점으로 70점 이상을 획득해 허가대상법인으로 선정됐다.
두차례에 걸친 허가 심사결과 허가대상법인으로 선정된 SO 등을 대상으로 7월초 공정경쟁 · 이용자보호 등에 관한 허가조건을 붙여 인터넷접속역무 기간통신사업자로 최종 허가할 계획이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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