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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아크로니스, 백업 스토리지 기술제휴 2010.08.17

이미지 기반 데이터 백업 및 복구 기술로 처리 시간 단축


[보안뉴스 오병민]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는 데이터 백업 및 복원 솔루션 전문회사 아크로니스(Acronis)와 백업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에 관한 기술 제휴 파트너쉽을 정식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의 이미지 기반 백업 및 복구 솔루션 기술 제휴를 통해 넷기어의 기업용 네트워크 스토리지는 물리적 환경에서뿐만 아니라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기존 전통적인 테이프 기반 솔루션이 수 시간에 걸쳐 작업한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시간을 수 초로 단축하게 되었다.


넷기어와 아크로니스와의 기술 제휴로 넷기어의 중소기업용 비즈니스 스토리지 제품은 아크로니스의 ┖백업 앤 리커버리 10 패밀리┖ 제품과 완벽한 호환성을 갖게 되었으며 데이터 백업과 복제, 장애 복구 및 개인 파일 저장 문제를 손쉽게 해결하게 되었다.


아크로니스의 이미지 기반 백업 솔루션을 지원하게 된 넷기어 중소기업용 네트워크 스토리지 레디나스는 각각 12개와 6개 및 4개의 SATA 채널을 탑재한 모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스크레스 제품에서부터 최대 24 테라바이트의 저장 용량을 지원하고 있다. 넷기어의 기업용 스토리지 제품은 통합 NAS는 물론 iSCSI SAN 아키텍처 역시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출시한 레디나스 4200 랙타입 스토리지는 10G 이더넷 네트워크 포트를 내장하여 윈도즈는 물론 리눅스의 가상화 환경에서도 빠른 데이터 처리 및 전송속도를 보장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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