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9월 15일 개최 | 2010.08.18 |
양재도 엘타워 6층에서...사전등록기간 9월 10일까지
[보안뉴스 오병민] 금융보안연구원은 금융정보보호협의회 공동으로 ‘제4회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FISCON 2010)’를 9월 15일 양재동 엘타워 6층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금융보안포럼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FISCON 2010의 주제는 ‘IT환경변화에 따른 금융보안 이슈 및 과제’이다. 이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지만 사전등록자에 한해 중식과 기념품, 논문집, 자료집이 제공되기 때문에 사전 등록이 유리하다. 사전등록기간은 회원사와 유관기관은 8월 18일(수)부터 9월 3일(금)까지이며, 업계와 학계, 개인 등은 8월 30일(월)부터 9월 10일(금)까지 온라인(www.fsa.or.kr)을 통해 신청(선착순 마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sa.or.kr)의 공지사항 참조하면 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