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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보시스템, ISO/IEC 20000 재인증 획득 2010.08.19

UKAS 및 itSMF 동시 재인증 성공...국제적인 품질 우수성 인정 받아


[보안뉴스 김정완]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은 IT아웃소싱 사업부문의 ISO/IEC 20000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기존 itSMF 인증과 함께 국내 최초로 유럽의 UKAS에서 동시에 재인증을 받는 쾌거를 이루어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ISO/IEC 20000 인증은 IT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이다. 이는 외부 서비스공급자의 관리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초석으로서 제정되었으며, 프로세스, 정책, 문서와 서비스 딜리버리와 관련된 역할 및 책임을 포함하고 있다. 최초 인증심사 이후 6개월마다 사후심사를 받게 되며,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받는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지난 2007년 7월에 ISO/IEC 20000 인증을 획득한 후, 최근 ISO/IEC 20000 재인증 획득에 성공해 IT 서비스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개선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또한 국내 최초의 영국의 인정기관인 UKAS와 국제 IT서비스관리협회인 itSMF에서의 재인증을 통해, IT 서비스관리 품질을 국제적으로 높게 평가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이에 송희경 대우정보시스템 기술지원실장 겸 상무는 “이번 ITO사업부문의ISO/IEC 20000 재인증을 통해서 당사의 IT서비스 품질 우수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ISO/IEC 20000 인증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술력 중심의 IT아웃소싱 전문회사로서의 명성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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