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저작권 교육 확대를 위한 청년강사 워크숍 개최 | 2010.08.21 | |
저작권 교육 수요 충족,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
[보안뉴스 김정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는 초·중·고등학교 현장(아동, 노인, 장애인 등 복지시설 포함)에서 급증하는 저작권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시키고자 양성한 저작권 청년강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저작권 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학교현장에서 저작권 청년강사가 강의 시 필요한 청소년의 저작물 이용, 주요 침해 실태 및 침해사례 소개에 대해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정현순 침해대응팀 전문위원과 이휘주 민원상담팀원이, 학교에서의 저작물 이용 실태 및 권리처리, 학교에서의 청소년 지도법에 대해서는 한승배 성지고등학교 교사와 연수현 문학정보고등학교 교사가 맡아 관련 내용을 전달해 저작권 청년강사들의 강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줬다. 현재 저작권 청년강사는 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 등 다양한 청소년 대상 교육연수 프로그램의 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에 위원회는 앞으로 저작권 청년강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 등에 투입, 급증하는 청소년 저작권 침해 문제를 예방하고,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의 저작권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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