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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위드솔루션, ‘망분리 솔루션’ GS인증 획득 2010.08.23

CrossNet 제품군, 공공기관에 신뢰성 있는 망 분리 솔루션 제공


[보안뉴스 김정완] IT관리 솔루션 전문 개발 및 공급업체 소프트위드솔루션(대표 김태현)은 ‘서버 혹은 인프라 서비스 부문의 망 분리 솔루션’에 해당되는 자사의 ‘크로스넷 데이터 자동 전송시스템(CrossNet Data Transfer)’과 ‘크로스넷 통신 서버(CrossNet Secure Tunnel)’ 제품 모두에 대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공공기관에 구축되고 있는 ‘망 분리 솔루션’의 유형에는 크게 ‘PC에 대한 망 분리’와 ‘서버 및 인프라 서비스에 대한 망 분리’가 있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제품 사용 기반 마련


이에 소프트위드솔루션 측은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 구축되고 있는 ‘서버 및 인프라 서비스’를 위한 망 분리 솔루션들의 GS인증 획득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제품 제공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공공기관의 망 분리 사업은 국가기관의 IT인프라를 새로이 만드는 중요한 사업으로, 사용되는 솔루션에 대한 제품 신뢰성이 중요하다. 이러한 제품의 신뢰성을 얻기 위해 객관적인 검증이 필요하게 되었고, CrossNet 제품들은 GS인증 심사를 통해 객관적인 안정·신뢰성을 확보하게 됐다는 것.


또한 CrossNet 제품은 IEEE1394 기반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기술에 의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기존의 제품들이 SAN 스토리지의 제품 기능을 핵심적인 기능으로 사용하면서, 일부 기능을 개발해 추가한 방식에서 탈피해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기술로 개발된 완제품이란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SAN 스토리지에 의존한 제품들은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해 향후 지자체 기관에 적용해야 하는 경우에 예산 확보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객관적인 안전·신뢰성의 확보가 미비하고, 핵심 기능의 변경이 어려운 이식성·확장성의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어서 구축 후 환경변화 혹은 인프라 변화에 따른 대응이 용이하지 않은 점들이 있다.


반면에 CrossNet 제품은 ‘IT 전문관리솔루션 개발 경험’과 ‘필요한 핵심 기술의 자체 개발’을 통해 SAN 스토리지 기반의 제품에 비해 적은 예산으로 구축이 가능하다. 또한 자체 개발 기술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인프라의 변화 및 고객 요구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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