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보안 강자 ‘쉬프트웍스’ 금융권서 인정 | 2010.08.24 |
코스콤과 제휴, 금융권 안드로이드폰 백신 공급 업체로 선정 스마트폰 악성코드 및 해킹 기법 연구진 구성 24시간 실시간 대응
이번 사업자 선정으로 안드로이드폰용 모바일 뱅킹서비스와 지불결제(PG) 서비스 구축에 쉬프트웍스와 코스콤이 공동 개발한 안심백신 모바일 제품이 적용될 예정이며 향후 5년간 라이센스 계약이 체결됐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는 쉬프트웍스를 비롯해 안철수연구소, 하우리 등 국내 유명 안티 바이러스 백신 업체들이 경쟁에 뛰어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쉬프트웍스 측은 “스마트폰 보안 전문 업체로서 이번 사업자 선정을 통해 금융권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됐다”며 “스마트폰 악성코드 및 해킹 기법 전문 대응 연구진을 구성해 24시간 실시간 스마트폰 관련 보안에 대응을 해 나갈 것이며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안심을 주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홍민표 쉬프트웍스 대표는 “스마트폰 자체의 리버스 엔지니어링 기법의 독자적인 방법론을 도출하여 더욱더 지능화 되어가는 악성코드 등에 대한 분석 체계도 확보한 상태”라며 “현재 증권사 및 은행권 등 금융권을 비롯해 모바일오피스 전용 백신도 출시해 납품 실적을 올린 상태”라고 덧붙였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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