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오는 25일 ‘IMPACT Korea 2010’ 개최 | 2010.08.24 |
이번 컨퍼런스서 스마트워크 솔루션 발표 예정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오는 25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IMPACT Korea 2010’ 컨퍼런스를 열고 기업들의 스마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최신 솔루션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IBM이 추구하는 스마트워크는 기업들이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등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위한 솔루션을 활용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민첩성을 확보함으로써 급변하는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는 한편, 기업 내에서는 물론,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보다 긴밀히 협업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춘 업무 환경이다. 이 행사에서 한국IBM은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위한 최신 IBM 웹스피어(WebSphere), BPM, 스마트 SOA 기술들과 함께 스마트워크 동향과 똑똑한 업무 환경을 성공적으로 실현한 고객 사례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혁신을 위한 통찰력 △비즈니스 상호작용 가치 극대화 △생산성과 자원 최적화라는 큰 세가지 주제 하에 진행되는 총 21개 세션들은 기업들이 비용과 성과를 최적화하고 민첩성을 확보하는 다양한 방안들에 대한 최신 정보들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워크의 토대가 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가상화, 워크로드 최적화 등 폭증하는 기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IT 인프라에 대한 IBM 전략들도 자세히 소개한다. 업무 담당자들을 위해서는 기업의 비용 최적화 및 민첩성 확보를 위한 방안, BPM의 신속한 구현을 위한 성공적인 전략, 워크로드 최적화를 위한 IBM의 전략 등이 발표된다. 아울러 새로 인수 합병된 제품인 직관적인 BPM 엔진 및 도구인 롬바르디(Lombardi)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애플리케이션 통합 솔루션인 캐스트아이언(CastIron)에 대한 세션도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내년 IBM 100주년을 기념해 IBM의 지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 전시 부스가 마련된다. 그리고 상담 존을 운영해 고객의 다양한 문의사항을 즉석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글로벌 전문가와의 미팅 역시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김광식 한국IBM 웹스피어 사업부장은 “최근 수많은 기업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워크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그쳐서는 안되며, 민첩성을 확보하여 비즈니스 혁신을 이룸으로써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며 “이번 행사는 BPM, 스마트 SOA를 중심으로 한 IBM 웹스피어의 모든 솔루션과 전략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개최되는 ‘IMPACT Korea 2010’은 지난 5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바 있는 ‘IMPACT 2010’를 국내 시장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다. 이 행사는 20여개 세션과 다양한 전시 부스를 통해 국내 비즈니스 및 IT 리더에게 최신 스마트워크 솔루션에 대한 직접 체험과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bm.com/kr/events/impact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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