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실론, 신임 김길현 지사장 취임 | 2010.08.26 | |
채널 영업 확대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 가속화 발표
김길현 지사장은 앞서 25일 열린 아이실론의 6세대 운영시스템 OneFS 6.0과 신제품 SmartPools, InsightIQ, iSCSI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강력한 채널 영업 확대 및 적극적인 시장 공략 전략을 밝혔다. 김길현 지사장은 SGI코리아, EMC코리아 등 외국계 IT기업에서 15년 이상 경험과 노하우를 쌓고 아이실론에 합류하여 한국아이실론시스템즈 영업부장과 이사직을 역임하면서 많은 신규 고객을 확보한 바 있다. 아울러 신제품 출시 및 신임 김길현 지사장 취임에 발맞춰 방한한 아이실론 아태지역 사장 C.K. Chan은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급속한 매출 증대로 시장과 고객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는 아이실론 본사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였다. 아이실론 아태지역 사장 C.K. Chan은 "아이실론은 얼마 전 발표한 2010년 2 사분기 실적에서 전년동기 대비 매출 56% 상승, 3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며 ”아이실론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제조, 생명과학 등 산업별 시장과 가상화, 백업, 데이터 보호, 홈 디렉토리 부문의 주요 고객 기반 확대를 토대로 빠른 성장세를 구가하면서 시장과 고객, 투자자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실론은 최근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2010 중대형 NAS 솔루션 (Magic quadrant for Midrange and High-end NAS Solution)’ 보고서에서 NetApp, EMC, IBM과 함께 이 부문의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NAS 시장의 4대 선두기업 가운데 하나로 부상한 아이실론의 강점은 솔루션의 독보적인 단순성이다. ‘Simple is Smart’를 슬로건으로 하는 아이실론의 솔루션은 확장과 사용이 단순하고 용이하다. 또한 시스템 중단이나 복잡한 관리자 작업 필요 없이 용량, 성능, 애플리케이션 통합의 간편한 3D 확장을 보장한다. IDC는 2012년에는 파일기반 데이터가 전체 스토리지의 8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영상, 디지털 컨텐트 등으로 인한 데이터의 폭증과 파일기반 데이터의 증가, 가상화와 클러스터 컴퓨팅 확대로 인한 새로운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스토리지 솔루션이 바로 스케일아웃(Scale-out)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아이실론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변화하는 니즈와 새로운 비즈니스 요구를 만족시킨다. 김길현 한국아이실론시스템즈 신임 지사장은 "아이실론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 요구 만족시키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고객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업계 선두기업들과의 기술 파트너쉽을 통해 최상의 종합 데이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이실론은 고객의 확장과 성장을 지원하는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스토리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 한국시장에서 강력한 채널 영업 지원과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 가속화를 통해 고객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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