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금융거래 공인인증, 바이오 인증 적용 가능성 얼마나? | 2010.08.27 |
KISIA, 공인인증 방식의 다양화 방안 모색 세미나 개최 [보안뉴스 오병민]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회장 이득춘)는 오는 9월 7일(화) 코엑스에서 “전자금융거래시 공인인증 방식의 다양화 방안 모색 - 바이오인증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란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동 세미나는 5월 정부에서 ‘전자금융거래 인증방법 안정성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라 금융기관들에게 기존의 공인인증서 방식이외의 다른 형태의 인증방법 선택권을 부여토록 한 조치와 관련해 인증방법의 대안으로 바이오인증방법의 가능성 등을 모색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무총리실 권영상 과장의 ‘전자금융거래시 인증방법의 안정성 가이드라인 제정 배경 및 향후 계획’을 비롯해 숭실대 이정현 교수가 ‘스마트폰 금융서비스와 공인인증서 이슈’ 에 대해 그리고 조달청에서 ‘나라장터 전자입찰 시스템 지문보안토큰 적용 사례’에 관해 발표하는 등 5개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바이오인식관련 대표기업인 슈프리마, 유니온커뮤니티, 디젠트 등이 별도의 전시부스를 마련해 지문인식 보안토큰 등 바이오인증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이득춘 협회장은 “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공인인증서 외의 다양한 인증방법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함으로써 향후 안전한 금융거래를 위한 인증 방법을 제시하는 시발점이 되어 경쟁력 있는 전자금융거래의 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업계 및 관련분야 담당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협회 홈페이지(www.kisia.or.kr)를 통해 하면 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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